영아레나를 만든 이유가 뭔가요?
레슨에서 배운 드롭과 보스트를 실전에서 못 씁니다. 쓰면 분위기가 깨지니까요. 결국 배운 기술이 연습장에만 남습니다.
늘 서로 배려하면서 치니까 내가 어디쯤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잘 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상태가 계속됩니다.
권태기가 온 사람들은 대부분 실력이 아니라 목적을 잃었습니다. 오늘 코트에 나갈 이유가 없어지면, 라켓도 함께 멀어집니다.
대회 운영 방식
얼마나 자주 진행되나요?
3개월이 한 시즌이고, 월 2회 토요일에 모여 총 6번의 대회를 치릅니다.
일반 동호인 대회처럼 하루 1~2경기로 끝나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져도 회복할 기회가 계속 있습니다.
어떻게 경기를 치르나요?
같은 등급 6~8명이 한 조를 이뤄 그날 하루에 풀리그(5~7경기)를 완주합니다.
6번의 대회를 합치면 1인당 시즌 누적 30경기 이상, 11점 1세트 방식이라 한 경기 부담이 적습니다.
전 대회에 심판과 기록원이 배치되어 판정 부담이나 점수 시비가 생기지 않습니다.
등급은 어떻게 나뉘나요?
대한스쿼시연맹 공식 등급 기준으로 그룹을 나눕니다. 자기 신고가 아니라 공인된 기준이라 배정에 대한 불신이 생기지 않습니다.
1기는 S3 · S4 두 등급으로 시작하고, 성별은 구분해서 진행하며 연령은 구분하지 않습니다.
시즌 1위는 상위 등급으로 승급, 시즌 최하위는 하위 등급으로 강등되는 승강제로 등급이 실제로 움직입니다.
순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경기 결과를 포인트로 환산해 6회 대회 전체를 누적 합산하고,
누적 포인트가 높은 순서대로 등급 안에서 시즌 최종 순위를 매깁니다.
져도 1점이 주어져,
참가 자체가 헛되지 않습니다.
한 경기로 순위가 요동치지 않고,
마지막 경기까지 순위표가 바뀝니다.
대한스쿼시연맹 경기운영 내규를 적용해 아래 순서대로 순위를 가립니다.
대회는 처음이신가요? 대부분 처음입니다.
"나 정도 실력으로 나가도 되나?"
대한스쿼시연맹 등급 기준으로 그룹을 나눕니다. 한참 잘 치는 사람과 붙어서 아무것도 못 해보고 끝나는 일은 없습니다.
"대회를 나가본 적이 없는데"
6회 대회 전부 심판과 기록원이 배치됩니다. 판정을 직접 할 부담이 없고, 점수 시비도 생기지 않습니다.
"못 나오는 날이 생기면?"
결석하거나 기권해도 실격되지 않습니다. 그 회차 포인트만 받지 못할 뿐, 시즌은 그대로 계속됩니다.
"혼자 신청해도 되나?"
대부분 혼자 신청합니다. 같은 그룹과 6번의 대회를 반복해 만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영아레나가 하는 일, 다섯 가지 약속
비슷한 실력끼리 묶어 3개월간 6번의 대회를 치르고, 모든 경기를 기록·촬영하며, 몸까지 관리하는 동호인 시즌 리그입니다.
6번의 대회마다 풀리그 5~7경기를 치릅니다. 한 번 져도 회복할 기회가 계속 있습니다.
대한스쿼시연맹 공식 등급으로 그룹을 나누고, 시즌 결과에 따라 등급이 실제로 움직입니다.
모든 경기를 촬영해 대회가 끝나고 3일 안에 지정 링크로 제공합니다.
코치가 직접 진행하는 1:1 근막 이완 · 자세 평가 · 회복 운동.
내 등급 안에서 겨루는 랭킹과 상금이 계속 칠 이유를 만듭니다.
이 다섯 가지를 다 하면, 재미는 따라옵니다.
내 경기를, 처음으로 영상으로
실력을 올리려면 부족한 점을 아는 게 먼저인데, 대부분은 자기 경기를 본 적이 없습니다. 말로 듣는 지적과 영상으로 보는 자기 모습은 완전히 다릅니다.
시즌 6회 대회의 모든 경기를 촬영합니다
대회가 끝나고 3일 안에 업로드됩니다
유튜브 지정 링크로만 볼 수 있습니다
30경기가 넘는 내 영상이 시즌 내내 쌓입니다. 오늘 진 상대와 다음 대회에서 다시 만나기 전에, 뭘 고쳐야 할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트 위의 순간이 콘텐츠가 됩니다
매달 화제의 경기나 명경기를 선정해 전문 해설과 캐스터 자막을 입힌 고품질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공개합니다. 자신의 실제 플레이가 해설과 함께 소개되는 경험은 프리미엄 스포츠 클럽으로서 자부심과 높은 리텐션을 만듭니다.
잘 치는 몸이 아니라, 오래 치는 몸
선수들이 받는 관리를 동호인이 그대로 받습니다. 일반 동호인 대회에는 아예 없는 항목입니다.
코치 김진규
부상예방 프로그램 직접 진행
개인별 1:1 진행
근막 이완, 자세 평가, 회복 운동을 개인 상태에 맞춰 1:1로 진행합니다.
코치 직접 진행첫 1회 무료 체험
부담 없이 먼저 받아보실 수 있고, 이후에는 시즌 참가자 한정 할인가로 이용합니다.
참가자 정가 아닌 할인가 적용네이버 예약으로 원할 때
시즌 중 원하는 때에 직접 예약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네이버 예약 이용시즌이 끝나면 이걸 가지고 나갑니다
3개월 뒤에 남는 건 순위표만이 아닙니다. 나랑 비슷하게 치는 사람 대여섯 명이 남습니다.
S3 · S4 등급별로 각각 시상합니다. 상품이 아니라 상금입니다. 받아놓고 안 쓰는 라켓 가방이 아니라, 내가 이겼다는 사실이 그대로 남는 형태로 드립니다.
SEASON 1
영아레나 1기 모집
1기 한정 참가비 · 정가 720,000원
360,000원
6회 대회 전체 · 첫 시즌이라 정확히 절반 가격으로 진행합니다.
1기 기록은 영아레나 랭킹의 시작점으로 남습니다.
드롭 쳐도 됩니다. 보스트 써도 됩니다.
여기선 아무도 눈치 안 봅니다.
